평지성 (타이라노 토모모리) 平知盛

平知盛 // 평지성 // 타이라노 토모모리

키요모리의 4남.?타이라 가문의 뛰어난 무장으로 예술에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미나모토군의 교토 함락때 교토를 버릴것을 주장하고?군의 재정비를 도모한다?

단노우라 전투에서 패배한 이후 물에 몸을 던져 자결한다.

차나왕요시츠네 (아명 우시와카마루) 로 잘 알려져 있는 미나모토노 요시츠네와 싸우던 가문 요시츠네의 아버지를 죽이고 아버지 행세를 한 타이라노 키요모리 에게 복수를 하게 되는 요시츠네 (미나모토군) 에게 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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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라노 키요모리가 요시츠네의 아버지를 죽이고 요시츠네의 아버지인양 행세를 하게되고 요시츠네는 유년기까지 그렇게 알고있다가 이 사실을 알고 타이라 가문에 복수를 하게 된다

후에 타이라군을 이겼지만 어머니를 살려 두게된것이 화근이 되어 배다른 형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에 의해 배신을 당하게 된다 -
[요시츠네와 타이라가문의 이야기 요약]

요시츠네에 관한 이야기는 일본에서는 전설적으로 내려오고 있으며 요시츠네가 비운으로 죽게되는게 슬퍼서 후에는 살아 남아 칭기스칸이 되었다고도 전해내려온다 하지만 누구나 알듯이 허구적인 이야기이다

이때 옆에서 그를 모시던 무사시보 벤케이의 이야기와 미나모토 가문과 대립을 이루던 타이라 가문의 이야기들은 만화책의 소재로. 그리고 드라마 , 영화 등의 이야기 소재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대구 석타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