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를 독학 하거나 어깨넘어로 배운다면... 이러한 사고에 대비를 하셔야 합니다

 

 

 

사진을 보기가 힘들 것 같아서 모자이크와 롤오버 처리를 하였습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사진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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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올려서 꼭 보고싶을 때만 보고 참조하라고 올린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오픈된 알려진 공개 게시판에서 수집한 것이로
누구를 음해하려고 한 것이 아니오니 양해를 바랍니다

 

위의 사진을 보고 짐작 하건데
블랙바탕은 정상적인 딱지가 않은 상태인데 반해
딱지가 많이 않은 곳의 색상들을 보면 얼굴바탕은 노란색 계열이고
눈은 핑크색인거 같은데 초보자의 경우 가장 많이 하는 실수중의 하나입니다

즉 칼라색상의 경우 연한 색상 일수록 피부에 색상 먹는 것이 전혀 안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도 모르는 초보의 경우에는 색상이 보일 때 까지 같은 자리를 반복해서 찌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피부가 터져서 상처가 깊어지고 고름이나고 덧나고 하는것입니다

 

사실 위의 사진은 문신 부작용 사진이 절대 아닙니다
부작용이란 정상적인 시술을 하였는데 특이체질이나 기타 사유로 발생하는 사고입니다
 그러니 위의 사진은 문신기계조작 미숙으로 생긴 상처라고 해야 맞는 말입니다

 

경력있는 타투이스트가 이런 사고를 낼 활률은 0% 입니다

만약 위의 시술자 분이 어디서든지 타투에 관한 교육을 받았더라면
지금보다 더 멋있는 문신을 하였을 것이고 이러한 부작용은 절대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실제 타투샵에서는 이런 사고를 낼 확률은 0% 입니다
택시 기사가 기어를 잘못 넣어서 사고나는 것과 같은 이치이며 
경력있는 타투스트라면 작품에 완성도 문제가 아닌
기계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나는 일은 없습니다

 

아래의 부작용 사진을 보면 타투가 아닌, 붙이고 지워지는 "헤나"타투 이지만
그 헤나 타투조차도 사람의 체질에 따라 얼마나 많은 부작용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이도 타투는 피부에 새겨져 지워지지 않기에 아래처럼 똑같은 부작용이 없겠죠..

그리고 경력있는 타투이스트는 사람의 피부에 따라 작업시간을 달리하거나
바늘 깊이와 색상을 조절하는등 부작용에 대비하기도 하니 크게 염려할 부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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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는 "팍시코리아"입니다

[타투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