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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신

풍신 [風神]  바람을 관장하는 신.

  

12천(天) 또는 호세팔방천(護世八方天)의 하나로 헤아려지며, 밀교에서는 지(地) ·수(水) ·화(火) ·풍(風)의 4대신(四大神)의 하나로서 양계 만다라(兩界曼茶羅:胎藏界와 金剛界의 만다라)에 넣어, 갑옷 투구를 입은 신장(神將)의 모습으로 나타낸다.

풍신 (풍백)

풍백은 풍신(風神)으로써 하얀수염을 휘날리는 노인으로 왼손에는 수레바퀴, 오른손에는 부채같은 것을 들고 있고 방천군(方天君)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풍신은 천제에 소속되어 하늘의 뜻을 바람으로 전달해 준다고 한다.

 

-----풍신 꽃샘 ^^

“2월 바람에 김치독 깨진다”, “꽃샘에 설늙은이 얼어죽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2월 바람은 동짓달 바람처럼 매섭고 차다. 이는 풍신(風神)이 샘이 나서

꽃을 피우지 못하게 바람을 불게 하기 때문이라 한다. 그래서 ‘꽃샘’이라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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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

뇌신 [雷神] 우뢰를 맡고 있는 신(神).

고대인들은 동 ·서양을 막론하고 천둥 ·번개라든지 비 ·바람 같은 기상현상(氣象現象)을 신의 조화라고 생각하였다. 그 예를 중국의 옛 문헌에서 살펴보면, 고대의 신화 지리서(神話地理書)인 《산해경(山海經)》(18권)의 <해내동경(海內東經)>에, “뇌신은 곧 용신(龍神)으로서 머리는 사람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데, 그 배를 북처럼 울려서 천둥을 치게 한다”는 기록과 뇌신의 그림을 실어 놓았고, 당(唐)나라 때 고금(古今)의 일화(逸話)를 모아 엮은 책 《운선잡기(雲仙雜記)》(10권)에도 “우레를 천고(天鼓)라고 하며, 그 신을 뇌공(雷公)이라 한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도 그 최고신인 제우스나 유피테르가 우레를 일으키게 하는 천공(天空)의 신으로서, 손에는 그의 주무기인 뇌정(雷霆:천둥)과 왕홀(王笏)을 가진 모습으로 표현되고 그의 신성(神性)에 거슬렸을 때의 응징을 우레로 나타내었다.

 

천둥을 관장하는 뇌신의 모습은 마치 역사와 같은 모습으로 웃통을 벗어 배를 드러내 놓았으며 등뒤엔 양쪽 날개가 있고 이마에는 세 개의 눈이 있으며 붉은 얼굴은 원숭이와 비슷하며 턱이 뾰쭉하고 길다. 그의 다리는 매의 다리와 같으며 양손에는 북채 같은것을 쥐었다. 중국에서는 음력 6월 24일을 뇌공의 생일 (뇌공탄)이라 하고 그날은 뇌공에게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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