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창으로

낭리백조장순 (스이몽야부리 수문장) 타투

다음창으로 ->

대구경북, 대구경북 문신, 대구경북 타투,
001.jpg
경북, 경북 문신, 경북 타투,
002.jpg
문신가격, 문신가격 문신, 문신가격 타투,
003.jpg
수문장 tnanswkd
004.jpg
문신잘하는곳, 문신잘하는곳 문신, 문신잘하는곳 타투,
005.jpg
타투잘하는곳, 타투잘하는곳 문신, 타투잘하는곳 타투,
006.jpg
문신가격싼곳, 문신가격싼곳 문신, 문신가격싼곳 타투,
007.jpg
타투가격싼곳, 타투가격싼곳 문신, 타투가격싼곳 타투,
008.jpg
108영웅, 108영웅 문신, 108영웅 타투,
009.jpg
개, 개 문신, 개 타투,
010.jpg
거미, 거미 문신, 거미 타투,
011.jpg
수문장 tnanswkd
012.jpg
고사성어, 고사성어 문신, 고사성어 타투,
013.jpg
수문장 tnanswkd
014.jpg
군사, 군사 문신, 군사 타투,
015.jpg
글자, 글자 문신, 글자 타투,
016.jpg
수문장 tnanswkd
017.jpg
김태랑, 김태랑 문신, 김태랑 타투,
018.jpg
꽃, 꽃 문신, 꽃 타투,
019.jpg
꽃그림, 꽃그림 문신, 꽃그림 타투,
020.jpg
꽃사진, 꽃사진 문신, 꽃사진 타투,
021.jpg
나마쿠비, 나마쿠비 문신, 나마쿠비 타투,
022.jpg
나비, 나비 문신, 나비 타투,
023.jpg
수문장 tnanswkd
024.jpg
날개천사, 날개천사 문신, 날개천사 타투,
025.jpg
         

 

 <- 이전창으로

낭리백조장순 (스이몽야부리 수문장) 타투

다음창으로 ->

 

 

천손성(天損星)

별호(別號)  : 낭리백조(浪裏白條)
낭리백조(浪裏白條): 물결을 뛰어놀다

성명(姓名)  : 장순(張順)

직위(職位)  : 수군두령(水軍頭領) 수문장

이레즈미 명 : 스이몽야부리

 

----------------

스이몽야부리 삽화

 

수문장 혹은 낭리백조장순 문신을 한 사람들이나 그 문신을 처음 접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문신이 일본의 영웅이나 일본의 이야기 라고 착각을 한다

그러나 그 문신의 그림은 중국의 수호지에 나오는 장순이란 인물의 그림이다

그렇게 중국의 수호지 인물들을 일본인들은 기모노나  훈도시를 입히고
일본의상의 일본의 스타일로 바꿔 버린다

본인도 수문장 장순 문신을 처음 접했을 일본 것인줄 착각을 했으니 말이다
 

중국의 수호지전의 장순을 일본 스타일로 승화시킨 그들의 재주에 감탄한다
처음 스이몽야부리를 접하는 분들은 생각은 대다수가 일본의 영웅이라고 생각할 만큼 헷갈릴 수밖에 없다

수호지의 장순이 온몸에 문신을 한 캐릭터나 입에 칼을 물고 일본 무사의 목을 따고 일본의 훈도시를 입고 있는 것은 영락없는 일본 영웅을 연상하게 한다

어떠한 제료를 가지고 일본풍으로 만들어 버리는 호리시들의 재주에 감탄한다

 

스이몽야부리 랑리백도장순 은 쿠니요시(國芳) 선생의 제자인 요시하루 선생의 수호지 삽화에 나오는 랑리백도장순 입니다

커스텀 이라기 보다는 자작 스타일로 랑리백도장순은 크게 3가지 스타일이 나오는데 수문 부수는 것과 적 요새에서 뛰어 내리는 모습 그리고 뱀과 싸우는 모습등이 있습니다

호리요시2대 선생만큼 쿠니요시 선생의 스이몽야부리를 자기만의 스타일로 승화시킨 작품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일본의 여러 호리시(시술자) 들에 의해 스이몽야부리는 계속 변형되어 그려지고 있다

그리고 시게상의 스이몽야부리는 그 리얼함에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

스이몽야부리 수문장

낭리백조(浪裏白條): 물결을 뛰어놀다

별호는 낭리백조(浪裏白條)이며 천손성(天損星)에 상응한다.

 

장횡의 친동생으로 몸이 희고 사오십리는 거뜬히 헤엄칠 수 있으며 물 속에서 일곱 낮 일곱 밤을 견디는 재주가 있다.

물안에서는 그를 따를 자가 없어서 세상에 가장 이름이 나있다.

그가 물 속을 헤어 가는 걸 보면 한 줄기 흰 줄이 그어지는 것 같고 무예가 뛰어나 낭리백조란 별호를 얻었다.

원래 장횡과 함께 강도질을 하였으나 후에 강주로 가서 물고기 장사를 하게 되었다.

이규가 송강에게 싱싱한 물고기를 갖다바치려고 하다 물고기를 모두 놓아주자 어부들과 싸움이 붙었고 당연히 주인인 그와 이규 간에 큰 싸움이 붙게 되었는 데, 배안에서의 싸움에선 지게되나, 물 안에서의 싸움은 장순의 완승으로 끝나게 된다.  

송강과 대종이 와 말린 뒤 대종이 송강을 소개하고 송강이 그에게 형 장횡의 소식을 전하자 송강과 대종을 형의 예로 모셨다. 강주에서 송강이 곤경에 빠지자 배를 끌고 와 송강을 도왔으며 황문병과 그의 가족들을 처단해 송강의 분풀이에 한 몫 하였다.

물질에 능해 양산박에서 수군두령으로 활약하였으며 방랍 토벌전에서 항주 용금문(湧金門) 쪽의 성벽을 기어오르다 적병의 쇠뇌와 활, 돌에 맞아 전사했다. 죽은 뒤 서호의 진택용군(震澤龍君)이 그를 금화태보(金華太保)로 삼아 수부용궁(水府龍宮)의 신으로 있게 하였고, 항주가 함락되자 친형 장순의 몸에 들러붙어 방천정의 목을 베었다.

 

훗날 송강이 방랍을 토벌하고 도성으로 돌아가 천자에게 그의 일을 아뢰니 천자는 그를 금화장군(金華將軍)에 봉하고  항주에서 제물을 거두어 매년 그의 제사를 지내도록 명하였다.

 

장횡의 동생이며, 형과 함께 사기꾼 노릇을 하다가 강주에서 물고기 장사를 하는데 그 때 이규를 만나 한바탕 싸우고 송강을 알게 된다. 몸빛이 눈처럼 희고 사오십리는 거뜬히 헤엄쳐 갈 수 있으며 물 속에서 일곱 낮 일곱 밤을 견디는 재주가 있다. 양산박 군사들이 강주를 칠 때 형과 함께 양산박으로 들어가며, 역시 수군두령을 맡는다. 송강이 악창(惡瘡)에 걸려 사경을 헤맬 때 그를 위해 건강부(建康府)로 찾아가 의원 안도전(安道全)을 데려와서 송강을 구한다. 인물됨이나 재주가 뛰어나 뭇 사람들로부터 존경 내지는 사랑을 받는다.

 

훗날 방납을 칠 때 목숨을 돌보지 않고 항주성에 몰래 들어가 불을 놓으려했으나 호수를 건너 성벽에 오르려다가 적에게 들켜 쇠뇌와 돌에 맞아 물 속에서 죽는다.

 

그는 죽은 후에 서호의 진택용군(震澤龍君)에 의해 금화태보(金華太保)라는 수부용궁(水府龍宮)의 신이 되어 장횡의 몸속으로 들어가 방납의 태자 방천정(方天定)을 죽인다. 죽은 후에 귀신이 되어 등장하는 인물은 수호전의 주인공 중에서 조개와 장순, 둘 뿐이다. 천자(天子)에 의해 금화장군(金華將軍)에 봉해진다.

 

 

 

 

낭리백조 장순 설화

 

이것은 청말의 계씨 잡전에 실려 있던 이야기이다.

헌원 황제와 치우의 싸움은(중국역사에 따르면) 치우의 패배로 끝났다. 치우의 친구중 치우와 무척 친한 인물로 우사라는 인물이 있었는데, 그는 물과 비를 자유자재로 다루었으며 풍사, 운사등과 함께 치우를 도왔다. 하지만 치우는 결국 패하고 몸이 수십동강이 났으며 풍수와 운사 모두 죽임을 당하였다. 하지만 우사는 워낙 도술 실력이 출중하였는데, 얼른 이무기로 모습을 감추어 동이땅(한반도)로 달아났지만, 결국 수십명의 신장에 둘러싸인뒤 뇌존의 벼락을 맞고 죽었다. 하지만 그의 정신력은 지극히 강하여 도저히 소멸시킬 수 없자 헌원 황제는 그를 돌비석 아래에 가두어 두었는데, 이 우사가 복마지전에 최초로 갇힌 천강성이며 이후 사람으로 환생하여 전생의 능력을 발휘하여 신출귀몰하며 싸웠다고 한다. 장순이 죽은날, 장순의 시신이 있던 소주성과 그 일대에는 49일간 엄청난 폭우가 몰아쳤다고 한다.

 

한편 전상일설수호지에 따르면 장순은 정린도라고 불리는 대도를 사용했다고 나와 있다. 이 검을 얻은 연유는 다음과 같다.

장순은 한번 물에 들어가면 일주일을 버틸 수 있는 사내였다. 그 사내는 짠물과 강물 구분없이 물속에서도 하루동안 눈을 뜰 수 있었는데 장순은 늘 하던것과 같이 심양강에 들어가 고기를 잡고 있었다. 워낙 물에 익숙한 그라 물에서 졸아버린 그는 강을 따라 그대로 동해(우리가 볼때는 황해)바다까지 떠내려 가 버렸고, 깨어나서야 이 사실을 안 장순은 몸을 일으켜 돌아가려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물에서 무척 흉측한 괴수가 꿈틀대며 장순을 쫓아오는 것이었다. 그 괴수의 생김은 마치 게의 집게발과 같은 두 팔에 허리 아래는 문어와 같았으며 몸은 온통 구릿빛 비늘로 덮여 있었다. 장순은 허리에 찬 작살을 던졌지만 비늘에 부딪쳐 휘어져 버리고, 다시 강철로 만든 투망을 씌웠지만 집게발로 곧 찢어 버렸다. 장순은 저 비늘때문에 무기가 먹히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그 괴수에 찰싹 달라붙어 비늘을 떼어내기 시작했다. 단 한개의 비늘을 떼어내었음에도 불구하고 괴수는 비명을 지르며 빙빙 돌고 지하동굴로 들어가 버렸다. 이 일을 무척 기이하게 여긴 장순이 장횡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 비늘을 간직하며 심양강가로 돌아왔는데 강물에 실수로 빠뜨리자 이것은 커다란 구리 빛 나는 칼이 되었는데 거기에는 물고기 비늘과 같은 무늬가 끝없이 새겨져 있어 정린도라고 불려지게 되었다. 이 검은 물에 들어가면 자기 혼자 물을 휘젓고 작은 풍랑을 일으켰으며 물에서 꺼내면 무척 예리해져 아름드리 소나무도 두번 휘두르면 벨 수 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이 괴수는 장순이 정린도 까지 얻어 죽이기가 힘들자 기회를 보고 있다가 소주성 전투에서 장순이 성벽을 기어오르다가 화살이 날아오자 물속으로 피했으나 기다리고 있던 괴수가 집게발로 장순의 발목을 잡아서 피하지 못하게 하여 장순이 죽게 함으로 앙갚음을 하였다고 한다.

 

장순이 죽고, 소주성이 함락된 후 이 것을 안 공손승과 송강은 괴수에게 보복을 하기로 결심하였다. 우선 송강이 구천현녀의 천서에 나와있는데로 물을 흙으로 바꾸는 법을 써서 그 괴수를 물 밖으로 끌어내었다. 괴수는 물이 줄어들자 물밖으로 나왔는데 정신없이 달아났으나 신구자 마령과 대종이 곧 쫓아가서 칼로 양쪽의 집게발을 모두 잘라버리자 힘을 못쓰고 쓰러져 버렸다. 공손승은 이 괴수가 윤회하지 못하도록 이마에 부적을 붙힌 후 화혈사를 뿌리자 서서히 녹으며 붉은 피거품이 되어 사라졌다고 한다.

 자료출처 대구 타투이스트 바로가기 tattooist.co.kr

 

 

 <- 이전창으로

낭리백조장순 (스이몽야부리 수문장) 타투

다음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