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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명왕 [不動明王]

<불교> 팔대 명왕(八大明王)의 하나.

중앙을 지키며 일체의 악마를 굴복시키는 왕으로, 보리심이 흔들리지 않는다 하여 이렇게 이른다. 오른손에 칼, 왼손에 오라를 잡고 불꽃을 등진 채 돌로 된 대좌에 앉아 성난 모양을 하고 있다. 제개장보살의 변화신으로 오대존명왕의 하나이기도 하다. ≒부동(不動)·부동존·아차(阿遮).

부동여래사자으로서의 지위를 확립하였다.

부동명왕은 밀교의 주불인 대일여래가 모두 악마와 번뇌를 항복시키기 위하여 분노한 모습으로 나타난 형상으로 오대명왕의 하나입니다.
불교에서 명왕들은 인도의 토착 종교의 신들로 불교에 귀의하여 불제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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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명왕은 밀교의 하나인 진언종의 주불인 대일여래의 화신입니다.
또한, 부동명왕은 대일여래의 사자로서 밀교의 5대 명왕 중 하나이므로,
많은 밀교도인들의 숭앙의 대상입니다.

하지만, 일본 진언종의 개조자인 홍법대사의 사후 그 따르는 무리들이
자신들이 숭배해야할 부동명왕을 홍법대사를 수호하는 수호신으로 격하
시켜버렸습니다.

일본 불교는 개항 후 7개 종파가 목포 지역에 침투하였으며, 그 중 진언종
파는 1920년 경 유달산에 홍법대사상과 부동명왕상을 조각하고, 일본 불교를
우리 지역에 전파하고자 했습니다.

홍법대사, 부동명왕은 우리 지방의 전통문화나 우리나라 불교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일본의 고유한 불교형태의 하나입니다.

1920년대 말 일본인들이 일본 불교의 부흥을 꾀하기 위하여 목포 유달산에
88개의 홍법대사상과 부동명왕상을 만등었는데, 현재 유달산 일등바위 암벽에
조각되어 있는 암각상들만 남아 있다고 합니다.

바위에 암각된 것에는 '홍법대사'라는 한자가 새겨 있고, 철퇴를 들고 있는
부동명왕상 옆에 '부동명왕'이라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을 참조하세요.


* 부동명왕(不動明王)

힌두교에서 시바신의 다른 이름. 아찰라나타(Acalanta)라고 하고, 한음(漢音)으로 아자라낭타(阿遮羅囊他)라고 쓴다. 709년에 번역해 낸, 보리유지(菩提流支)의 《불공견삭신변진언경》 제 9 권에 의하면 오른손에 검을 잡고, 왼손에 줄[繩]을 가진 부동사자(不動使者)로 묘사되어 있다.

그런데 부동명왕의 도상(圖像)의 원형(原型)은 725년의 선무외(善無畏) 번역 《대일경(大日經)》이 설명한 <부동여래사자는 혜도(慧刀)와 견삭을 거머쥐고 정수리의 머리 다발은 왼쪽 어깨에 늘어져 있으며 형형하게 빛나는 외눈에, 온 몸은 분노에 가득차 불꽃에 싸여 있다. 그는 반석 위에 안주하며 이마에는 물결주름이 잡혀 있는데, 한편으로는 앳된 동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는 표현에 따른다.
형상에 대해서는 순우(淳祐)의 저서 《요존도장관(要尊道場觀)》에 따르면,
부동명왕상에는 십구관(十九觀;十九想觀)이 나타나 있다고 한다.
 

항마검 (악마를 항복하게 하는 부동명왕의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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