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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마네코네코 타투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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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네키네코 (招き猫, まねきねこ)

      招き(まねき-마네키) 초대하다, 부르다

       

      猫-고양이'묘' 일본어로 고양이는  ねこ(네코) 입니다.

      마네키네코는 앞발로 사람을 부르는 형태를 한 고양이 장식물이다. 길조를 부르는 물건의 일종으로, 주로 상가등에 장식해서 번창을 기원한다.

      이름 그대로 '마네키네코'는 사람, 복, 돈 등을 부르는 고양이라는 뜻입니다.

      오른쪽 앞발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돈을 부르고, 왼쪽 앞발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손님을 부른다고 한다. 때로 양손을 들고 있는 것도 있다. 사진에 있듯이, 삼색고양이(흰색, 검은색, 갈색)가 일반적이지만, 근래에는 금색, 흑색도 있다.

       

      흰색 마네키네코는 일반적인 복을 부르는 것이지만, 검은 마네키네코는 마귀를 퇴치하고, 붉은 색은 병을 예방하는 것, 금색 마네키네코는 금전운을 부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마네키네코에 있는 황금 방울의 의미는

      일본의 절에 가면 굵고 긴 줄에 매달린 엄청나게 큰 방울을 흔들고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볼 수 있듯이 말하자면 복을 기원하는 의미이며. 게다가 황금색은 돈을 부르는 의미도 있습니다.

      왼쪽 앞발의 마네키네코는 식당 같은, 장사를 하는집에서 많이 둡니다 ~

      간혹 양손을 들고있는 마네키네코도 있지만, 양손은 별로 안좋다는 말도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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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네키네코의 유래에는 여러 설이 있으나 어느 것이 사실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편집] 고토쿠사설(豪?寺?)도쿄 도 세타가야 구의 고토쿠사가 발원지라는 설이다.

       

      에도 시대의 히코네 번 제2대 번주 이이 나오타카가 매사냥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고토쿠사 앞을 지나고 있을 때였다. 그때, 그 절의 스님이 기르던 고양이가 문 앞에서 손을 흔드는 것 같은 동작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절에 들어가서 휴식을 취하였다. 그러자 번개가 치고 비가 내리기 시작하였다. 비에 젖지 않고 쉴 수 있었던 것을 기뻐한 그는, 후일 쇠퇴해가는 고토쿠사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많은 기부를 하였고, 고토쿠사는 다시 번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스님은 그 고양이가 죽자 묘를 세워 기렸다. 후세에 경내에 고양이를 위한 사당을 세웠으며, 고양이가 한 손을 들고 있는 모양을 본 떠, 마네키네코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또한 그 사건으로 고토쿠사는 이이가의 보리사(집안이 대대로 위패를 모시는 절)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막부말에는 사쿠라다몬 저격사건 때 암살된 이이 나오스케의 묘도 고토쿠사에 있다.

       

      [편집] 지쇼인설(自性院?)도쿄 도 신주쿠 구의 지쇼인이 근원지라는 것으로, 두 가지 설로 나뉜다.

       

      하나는, 에코다가하라의 전쟁(1476년-1478년경)때, 열세에 몰려서 길을 헤메던 오오다 도칸의 앞을 고양이가 나타나서 손짓을 하고는 지쇼인으로 안내했다. 이를 계기로 전세를 뒤집는 데 성공한 오오다 도칸은 그 고양이를 보살로 봉납했고, 고양이 보살을 거쳐서 마네키네코가 되었다는 설이다.

       

      다른 하나는, 에도시대 중기의 거상이 자식을 잃고, 그 명복을 빌기 위해 고양이 보살을 지쇼인에 봉납한 것이 기원이라는 설이다.